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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
오늘이 벌써 칠일째 이구나.
오늘 출근하다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니 아들 생각이 더욱간절하네.
사랑하는 아들아 !
너무보고싶다.
앞으로 아니 오늘부터 강행군이라고 하던데 ........
잘 이겨낼수있지 ? (사진보닌까초등학생도 많은것 같은데 도와주렴)
아들 !
씩씩하고 건강하게(날씬?)돌아오렴.
엄마가 매일 기도하며 기다릴께.

장준짱! 장준짱 ! 장준장준짱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