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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종단
2010.07.23 09:28

어유~~무셔라!!

조회 수 187 댓글 1
여긴 날이 밝자마자 천둥번개 무섭게 내리치네.
버번쩍! 하늘이 갈라지는 순간을 본적있니?
무섭지만 멋있기도 했단다.
전같으면 태근이가 엄마 품에서 소리를 지르며 얼굴을 감싸고 무서워했겠지만 이제 태근이가 씩씩한 남자가 되서 돌아오면 엄마를 감싸주겠지!^^
기대된다.ㅋ. 사진봤어. 아직은 어째 적응이 덜됐는지 아님 엄마아들이라 안스러워서인지 밝아보이지않아 걱정스러워.
적응력의 대왕께서 약한모습 보이시네!!ㅋㅋ
힘드니? 대장님 말씀대로 체력이 점점 좋아질테니 엄마 걱정은 안할께.
태근인 뭐든 잘하니까. 이제 두번째밤을 보냈으니 오늘쯤은 얼마나 까불지 상상이 가! 태근아 친구들 많이 만들고 형아 누나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좋은 추억 많은 구경하고 강인한 체력 기대할께.
우리 태근 홧띵!!!
  • 구태근 2010.07.23 10:53
    구충환 대원의 아빱니다. 댁의 아드님 이름이 반가워 댓글 남깁니다. 자의든 타의든 원정에 나선 씩씩하고 믿음직한 아들들 아니겠습니까? 훌쩍 자라서 나타날 녀석들을 상상하는것 만으로도 입꼬리가 절로 올라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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