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한내 무지 반가웠다

by 아빠 posted Jan 01, 2002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확인이 늦었다. 메일 너무 반갑고 고마웠다.
힘들어도 의연한 마음 가짐이 대견스럽구나. 그래 못할 것 없을 거고 힘든 건 어차피 각오했던 거니까. 끝까지 힘내고, 화이팅.......
아빠가 널 엄청 사랑하는 거 알지? 이젠 엄청 자랑스럽구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01.04 798
30 내 동생 성완이에게 1 2002.01.02 820
29 한내언니,한길오빠. 2002.01.02 975
28 부모님께 2002.01.02 813
27 엄마, 아빠 저 한길이에요. 2002.01.02 776
26 Re.한길 힘내다. 2002.01.02 1473
25 보고 싶은 부모님 동생 용규에게 2002.01.02 737
24 아버지, 어머니께 2002.01.02 672
23 부모님에게... 2002.01.02 717
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01.02 765
21 Re..을호형 2002.01.02 698
20 저는 잘 지네고 있어요... 2002.01.02 1337
19 학부모님께 2002.01.01 1104
» 한내 무지 반가웠다 2002.01.01 1375
17 홍호연 아들에게 2002.01.01 2105
16 안녕하세요..! 2002.01.01 1495
15 엄마 아빠 잘 지내시죠. 2002.01.01 1489
14 Re..장하다 우리아들.. 2002.01.01 1510
13 저 추훈이에요 2002.01.01 1820
12 Re..어쩌지..? 누나가 오늘에서야 봤어 2002.01.03 1293
Board Pagination Prev 1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