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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지네고 있어요...

by 박수근 posted Jan 02, 2002
부모님께...

어머니 저 수근이입니다.
건강하세요? 저는 잘 지네고 있어요...
지금은 저녁을 9시 반쯤에 저녁 먹고
쓰고 있어요...
땀도 많이 나고 힘들어서 고생했는데.
헤성이랑 호연이가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빨리 몸이 낳아서 건강하게 뛰고 싶네요.
그럼 건강하시고 새해가 바뀌어서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래요.
건강하세요
- 수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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