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by 오창봉 posted Jan 08, 2002
어머니께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밀양에서 쉬고 있습니다,
보고 싶지만 열심히 참고 탐험합니다,
오늘 편지를 받았는데 울면서 읽었습니다. 감동적이라서,,,,
3번째 국토종단 꼭 완주하겠습니다.
보내주어서 진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머니 사랑합니다.

오창봉올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1 부모님께 2002.01.10 875
110 기나긴 여정이 이제 막을 내리려 합니다. 2002.01.10 923
109 그 동안 참 힘들었는데... 2002.01.10 891
108 Re..멀리서라도 보고싶었지만..... 2002.01.10 911
107 안녕하시죠! 2002.01.10 873
106 사랑해요,,,, 2002.01.10 923
105 씩씩한 아들이 될께요 2002.01.10 874
104 눈물도 많이 흘렸어요, 2002.01.10 910
103 엄마 12일날 뵈요, 2002.01.10 954
102 보고 싶습니다 2002.01.10 971
101 오늘 편지를 받았어요.. 2002.01.09 944
100 별로 안 힘들어요, 2002.01.09 885
99 부모님 보구 싶어요 2002.01.09 794
98 오늘 흘린 나의 눈물 2002.01.09 889
97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2002.01.09 1213
96 모두들 보고 싶어요 2002.01.09 839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02.01.08 1192
94 저 막내 승재에요, 2002.01.08 1021
93 오늘 편지를 받는 날이었어요 2002.01.08 926
92 보고싶은영진이 오빠에게 2002.01.08 809
Board Pagination Prev 1 ...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