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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by 허동혁 posted Jan 10, 2002
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 저 동혁이에요.
이제 2일 밖에 남지 않아서 기쁘기도 해요.
어머니, 아버지는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잘 계시죠?
저는 잘있어요. 오늘 밥도 맛있게 먹었어요.
2일 만 있으면 만날수 있겠네요.
저는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말고요 2일이라도 참고 갈게요.
사랑해! 어머니 아버지!

동혁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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