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8.부모님께

by 이지수 posted Feb 03, 2002
엄마! 아빠! 절 이곳에 보내주신 것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솔직히 처음 왔을땐 고생두 심하고, 배도 고파서 아빠께 원망하는 마음도 좀 생겼었어요.
근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그런 마음은 사라지고 고마움과 그리운 마음만이 생겼고, 너무 보고 싶고 그런거 있죠?
이제 좀만 있으면 엄마, 아빠를 볼 수 있어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1 13.부모님께 2002.02.03 728
170 12.부모님께 2002.02.03 681
169 11.부모님께 2002.02.03 772
168 10.부모님께 2002.02.03 855
167 9.부모님께 2002.02.03 628
» 8.부모님께 2002.02.03 646
165 7.부모님께 2002.02.03 614
164 6.부모님께 2002.02.03 720
163 5.부모님께 2002.02.03 681
162 4.부모님께 2002.02.03 617
161 3.부모님께 2002.02.03 709
160 2.부모님께 2002.02.03 647
159 1.부모님께 2002.02.03 759
158 유럽 1차 탐사 대원 학부모님께... 2002.01.26 818
157 게시판이 너무 시끄럽네요 2002.01.25 732
156 Re..정말 그렇습니다. 2002.01.28 578
155 Re..게시판이 너무 시끄럽네요 2002.01.25 655
154 153, 154번 쓰신분 보세요... 2002.01.24 1167
153 Re..153, 154번 쓰신분 보세요... 2002.01.24 665
152 이런... 이동기... 2002.02.08 597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