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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by 김소망 posted Jan 11, 2003
엄마 나야. 소망이. 아직 울진 않았지? 하긴 아직 3일밖에 안지났는데...... 엄마 4일만 기다려 알았지? 울지말고!! 그리고 아빠도 울지말고, 일 잘하고. 엄마 아빠 파~이~팅~ 그럼 이만

2003년 1월 10일 소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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