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아빠 잘 지내세요. 저 승훈이에요. 저는 잘 지내고요. 저 내일 모레에 집으로 올라가요. 한라산도 올랐어요. 저 여기서 잃어버린 게 아주 많아요. 저 빨리 갈께요.
승훈이가
승훈이가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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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1 | 저는 지금 제주도에 있어요 | 2003.01.11 | 857 |
| 1450 | 사랑하는 부모님께 | 2003.01.11 | 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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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0 | 화요일에 데리러 오세요. | 2003.01.11 | 1858 |
| 1439 | 오늘 마라도 갔다. | 2003.01.11 |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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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6 | 잘 지내세요. | 2003.01.11 | 807 |
| 1435 | 편지를 써요 | 2003.01.11 | 858 |
| 1434 | 저 지금 힘들어요 | 2003.01.11 | 828 |
| 1433 | 대한민국.김 승범 | 2003.01.11 | 788 |
| 1432 | 엄마 아빠 동생 사랑해요. | 2003.01.13 | 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