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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 힘들었어요

by 강원도 명건이래요. posted Jan 19, 2003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예쁜 아빠, 엄마. 오늘은 별로 안 힘들었어요. 제가 여기 오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요. 힘들지만 엄마, 아빠 맘 알 것 같아요. 많은 걸 느끼고, 중요한 지 알았어요. 지금 저는 바빠요. 박찬수 대장 님 덕에...... 누나 잘 있지요. 보고싶어요. 제가 27일날 내려갈게요. 기다리세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신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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