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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행군

by 배진우 posted Jul 24, 2003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진우입니다.
잘지내세요.
여긴 비가 오다 그쳐서 밤이 추워요.
내일 부터 행군 시작해요.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씩씩하게 집에 돌아 올 게요.
안녕히 계세요.


211.215.54.21 진우엄마: 진우가 올린글 잘읽었어.우리 아들 너무도 의젖하고 멋지다.사랑한다. -[07/24-22:59]-

211.215.12.181 배진형: 형님 힘내라...힘내라...홧팅!!!! -[07/26-22:00]-

220.76.50.174 진우이모: 울랄라건강하게행군하길! -[07/2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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