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보고싶은 엄마 아빠

by 정달수 posted Jul 27, 2003
부모님 안녕하세요?
지금 여기는 행군을 하다가 도착지까지 와서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겁니다
너무 어두워서 글씨가 아예 안보여요
엄마 아빠 빨리 보고 싶습니다.
어제 내일하고 내일 모레만 지나면 부모님을 뵐 수 있을 거에요
엄마 아빠 달수가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는거 아시죠?
그럼 국토 대장정 끝나고 뵈요
사랑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51 민준이가 부모님께 쓰는글 2003.07.27 611
1250 사랑해요.. 2003.07.27 513
1249 잘 지내고 계시죠? 2003.07.27 707
1248 To 엄마 아빠 2003.07.27 520
1247 저 승환이예요 2003.07.27 533
1246 Dear Mom 2003.07.27 554
1245 엄마 아빠 저 혜정이예요 2003.07.27 543
1244 안녕하세요 부모님 2003.07.27 511
1243 부모님 저 제현이에요 2003.07.27 514
1242 전 잘 지내고 있어요 2003.07.27 564
1241 벌써 집 떠난 지 4일째가 되네요 2003.07.27 520
» 보고싶은 엄마 아빠 2003.07.27 545
1239 곧 만나요 2003.07.27 576
1238 지금은 체험 5일째 2003.07.27 613
1237 구리시로 항하고 있어요 2003.07.27 577
1236 자연이 아름 다워 2003.07.27 555
1235 보고픈 부모님.. 2003.07.27 618
1234 구리에서 만나요 2003.07.27 539
1233 큰딸 민지예요 2003.07.27 714
1232 안녕하세요? 2003.07.27 527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