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주환,명환이 보아라..
어제는 많이 힘들었겠지.
집떠나 처음으로 엄마,아빠 없이 너희 둘 만의 여행이니
마음이 루루라라 ~~일줄 알지만 좀 힘들어도 참고
좋은 추억거리 많이 만들기 바란다.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얘기도 많이하고
엄마 아빠는 따뜨한방에서 잘 잤는데
어제밤은 잠은 잘 잤을까? 걱정도 되고 명환이 힘들다고 울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되는군나.주환이도 힘들겠지만 동생잘 다독여서
이번 여행을통해 좀더 어른 쓰러워지고,건강하고 조금 부지런해져서
돌아왔면 바램이야.
항상 엄마가 뭐해라,뭐해라 하기전에 이제는
스스로 일은 스스로 할수 있는의젓한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맘 알지..
잘 할수 있다고 엄마는 우리 아들 믿는다...
최선을 다하길 빈다.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장하다 우리 아들 정주환,명환 2004.01.05 663
5576 사랑해 김민수 2004.01.05 788
5575 조성현 화이팅! 할머니와종희 2004.01.05 718
5574 진솔 화이팅 엄마 아빠 2004.01.05 679
5573 진희야 창현아 진희 창현 2004.01.06 864
5572 사랑하는 아들아! 김기범 2004.01.06 672
5571 하하하하.......^^ 김기범 2004.01.06 742
5570 씩씩한...유동이~ 이 유동 2004.01.06 656
5569 ★사랑하는 주홍아^^★ ★이주홍★ 2004.01.06 723
5568 굳세고 강한 우리의 진솔 아빠 2004.01.06 647
5567 영서 누나 에게ㅡ♡ 상일 2004.01.06 712
5566 영서야 안녕 ^^# 영은 2004.01.06 751
5565 너의 목소리를 듣고 김민수 2004.01.06 679
5564 장현이 화이팅 외삼촌 2004.01.06 641
5563 진솔 짱! 경운이모가 2004.01.06 659
5562 장현아 힘내! 장현 아빠 2004.01.06 802
5561 사랑하는 이현이 에게 조이현 2004.01.06 713
5560 장하다 귀련아... 정귀련 2004.01.06 666
5559 순화언니!화이팅!!!!!!!!!!! 김순화 2004.01.06 758
5558 장현아 잘해!!★★★ 김중범 2004.01.06 707
Board Pagination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