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너의 글을 읽고 너무의적해보여 답글을 적어본다.
네나이 13세 케나다 어학연수를 뒤로하고, 국토종단을 선뜻택한 네가 걱정스러웠단다.
소개한나로서 지금기분은 너무도 자랑스러워 여기저기 자랑하고쉽구나.
책을 많이 접하고 생각이 깊은아이라고 생각은 늘 하였지만,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자랑스럽구나...
홍래야!!!!!!!!!
나이답지않게 어머니생각하는 마음과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 동생챙기는 네마음을
읽고나니 고모로서 네가 자랑스럽고, 든든하구나.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는 아들이구나...
강홍래 ! !!!!!!!!!!
경복궁에서 함께 만나보자구나...
네가 좋아하는 삼겹살 먹으로 가야지.
너의 미래는 앞으로 스스로 잘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화이팅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77 안녕~ ㅋㅋ 6 노태윤대장 2010.08.09 643
4376 안녕~ ^.^ 4 유승규 2007.08.11 780
4375 안녕~ 2 형민호 2011.08.06 636
4374 안녕^^여기는 호주야.. 막내 승은대장.. 2004.01.21 823
4373 안녕?! 11 한소라 2010.08.10 777
4372 안녕? 7박 8일간 운전을 해온 차량대장이다. 4 이승호대장 2013.01.07 3575
4371 안녕? 7박 8일간 밥을 해온 취사대장이다. 2 김명현 대장 2013.01.07 2892
4370 안녕..ㅠㅠ;; 나연냔 ♡ 2005.07.17 577
4369 안녕, 40차 유럽 탐사 대원들아, 최훈 대장... 최훈 2013.08.23 8201
4368 안녕, 25명의 작은 영웅들! 3 김소현 대장 2013.01.07 3083
4367 안녕!하이!44차 유럽 팸들아'ㅁ')! 6 엄진희 2015.01.28 485
4366 안녕!! 35차 국토횡단 친구들!! 2 김언정 대장 2013.08.04 2011
4365 안녕! 하세! 요^^* 모두모두 2 한동현? 2007.08.06 697
4364 안녕 하세요z 동원이z 2004.07.25 687
4363 안녕 하세요..^^ 11 최광민 2006.06.12 694
4362 안녕 하세요 최은규 대원 2003.06.05 2237
4361 안녕 친구들 최형우 2011.08.06 644
4360 안녕 작은 영웅들. 난 김언정 대장. 2 김언정 대장 2014.01.24 1928
4359 안녕 영웅 친구들 ! ⊙ ↗ 7 설재형 2012.07.28 2122
4358 안녕 얘들아~^^ 2 윤성수 2011.08.08 863
Board Pagination Prev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