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민규야
날이 많이 춥지않은지 ....
한라산 등반은 했는지 ... 많은 것이 궁굼하구나@
인터넷 사진을 찾아봤는데 얼굴이 잘 안보여 안타까웠어
고생은 되겠지만 훗날 네 인생의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보냈는데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민규는 잘 해낼거라 엄마는 믿어 아들 화이팅
편지 늦게 써서 미안하다.
엄마가 강의 다니느라 바빠서 이제야 편지 보낸다.
늘 보이지 않는 곳에 아빠,엄마, 형이 있다는거 잊지 말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엄마 박미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96 지금쯤 가고있겠네요 혜선대장 2005.01.03 803
4095 모든 대원들의 건투를 빕니다. 한길 한울 아빠 2005.01.03 863
4094 도원아!!! 강 도원 맘 2005.01.04 893
4093 탐사대원학부모님께.. 인터넷관리자 2005.01.04 753
4092 사랑하는아들 태진이 김태진 2005.01.04 899
4091 한국탐험연맹모든대장님께 김완일 2005.01.04 961
4090 건행이 오빠 이채연 2005.01.04 813
4089 ^^ 최대장 2005.01.04 735
4088 우리오빠 안지혜 2005.01.04 800
4087 옥환이에게 옥환이엄마 2005.01.04 899
4086 화이팅 아들 김태진 2005.01.05 1238
4085 화이팅우리아들 김태진 2005.01.05 1071
4084 전화방송에관해서 질문있어요 정윤영 2005.01.05 746
4083 오늘 왓습니다..ㅎㅎ 홍창범 2005.01.06 686
4082 수고하셨엉요!! 팬더태환 2005.01.06 869
4081 수고하셧어요(__)꾸벅~ 이상엽 2005.01.06 701
4080 수고하셨어요 이상엽 2005.01.06 784
» 사랑하는 내아들 민규 최민규 2005.01.07 882
4078 도원이 신발을 한 번 봐주십시오 강 도원 맘 2005.01.07 1088
4077 윤영아안뇽ㅋㅋ 정윤영 2005.01.07 1012
Board Pagination Prev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