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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연대 7대대 문준선 엄마입니다.
이제 아이들의 탐험일정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제 자식 걱정만하고 탐험연맹 관계자님들께 감사의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대화마당을 마련 해 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해 주셔서 감사하고,
서로 도와주고 서로 의지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선택할 줄아는 강한 아이로 의젓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많은 것을 이번 탐험을 통해 배웠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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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16 긴급!! 글이 안올라가네요 안주성 2005.01.15 720
4015 경필아~ 경필엄마 2005.01.15 784
4014 대장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형석엄마 2005.01.15 971
4013 대희형 동생 2005.01.15 796
4012 아자~ 아자~ 박경태 화이팅! 김은진 2005.01.15 944
4011 가장 냉철하면서 뜨거운 가슴으로... 권 수연, 권 수려 2005.01.15 803
4010 Re..관리자님! 본부 2005.01.16 817
4009 관리자님! 강도원 2005.01.16 790
4008 대장님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9대대 김성수엄마 2005.01.16 796
4007 긴급!!!!!!강서구 대장님연락번호쫌 가리켜... 김완일 2005.01.16 797
» 한국탐험연맹 감사합니다. 문준선 2005.01.16 908
4005 관리자님 긴급입니다. 탐험대부모 2005.01.16 750
4004 모두가 함께였던 시간들 영관엄마. 2005.01.17 805
4003 희진대장님 보세요. 김태영,김누리 2005.01.17 1060
4002 5연대의 작은영웅들. 9대대 김성수엄마 2005.01.17 708
4001 모두들 힘내세요. 현식 2005.01.17 788
4000 이유경, 김종우연대장님. 권수연, 권수려 2005.01.17 825
3999 감사합니다. 박남준엄마 2005.01.17 780
3998 보고싶다 경필아~ 경필엄마 2005.01.17 844
3997 고생하는 형한테 권순원 2005.01.17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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