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대 5대대 방 동재 엄마입니다.아이가 무탈하게 잘 도착했습니다.살이 빠지긴 했어도 나름 생각보다도 잘 견디고 건강한 모습으로 와서 너무 대견했습니다.탐험일지를 보니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 동안 아이를 이끌어 주신 대장님들과 특히 3연대 5대대 강 창환대장님께 감사 드리며 공항까지 아이를 바래다 주신 이 승은 대장님께도 감사에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개인적으로 소망하시는 꿈들이 모두 이루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