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힘든 국토 대장정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치도록 애써주신
김규혁대대장님께 정천구대원의 엄마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조금만 힘들면 투덜거리는것을 들어주시고 다독이시고 독려하여 이끌어서
긴 여정을 함께하여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추억이 지금은 힘들어도 앞으로 조금씩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미래의 삶에 자기자신을 담금질 할수있는 기회와 추억이 될것입니다
김규혁대대장님께 정천구대원의 엄마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조금만 힘들면 투덜거리는것을 들어주시고 다독이시고 독려하여 이끌어서
긴 여정을 함께하여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추억이 지금은 힘들어도 앞으로 조금씩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미래의 삶에 자기자신을 담금질 할수있는 기회와 추억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