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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는 무덥기만 하고

아들 생각뿐이 안나는구나

더운 날씨에도 마다하지 않고 많은 걸음을 걸어서

고생을 했겠지

그래도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덜 들거야..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단다

엄마는 가만히 집에 있기만 해도 땀이 나는데

우리 정균이는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오늘이 가장 더운 날씨라 하는구나

앞으로도 힘내고

다시 볼 날까지 무사히 지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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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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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624
609 일반 장한 내동생 인성이에게 최인성(대전) 2002.07.27 576
608 일반 지척에 있는 울 아들!!!!!!!!! 최영락 2002.07.27 421
607 일반 기선 2002.07.27 589
606 일반 사랑하는 주성,풍운,수지에게.. 주성어머니 2002.07.27 621
605 일반 허산에게 최재혁 2002.07.27 475
604 일반 *사랑하는 한울아 보아라* 엄마가 2002.07.27 1948
603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짱 김형택) 엄마 아빠 2002.07.27 405
602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엄마 아빠 2002.07.27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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