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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준 엽서 잘 받아 보았어

어려운 고비 잘 념겨 이제는 반이 넘어서고 있구나

힘들고 참을 수 없을 만큼 아픔과 고통이 있었을텐데

우리 아들이 잘 견디어 주어 참으로 고맙고 훌륭하기만 하다

많은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

세월이 지나고 이 다음에도 호남대로 탐사했던 경험을 잊지 않을 거야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다시 볼 그 날까지 건강해

사랑한다

아빠,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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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47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198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695
1689 일반 전성민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이모가 2002.08.03 411
1688 일반 박소은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작은엄마 2002.08.03 1790
1687 일반 박한길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엄마가 2002.08.03 408
1686 일반 해냈구나 .장한 유정길!!!!! 정길을 사랑하는이 2002.08.03 300
1685 일반 사랑하는 우리딸 복경아 김영숙 2002.08.03 469
1684 일반 박한내 고생끝 행복시작 엄마 2002.08.03 344
1683 일반 민국이는 달라~ 김종임 2002.08.03 464
1682 일반 박한내 엄마다 2002.08.03 329
1681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승헌.승민) ㅇ엄마가 2002.08.03 423
1680 일반 보고싶은 박재영 엄 마 2002.08.03 361
1679 일반 우리에게있어 가장 소중한 우리아들 재성 아빠엄마가 2002.08.03 363
1678 일반 장한아들 이창환 보아라 아빠가 2002.08.03 324
1677 일반 필승 이창환!!!! 이세라 2002.08.03 293
1676 일반 세림이 엄마는 울보!!!! 쎌미엄마 2002.08.03 443
1675 일반 시헌 시인.. 엄마 2002.08.03 425
1674 일반 잘할줄 알았어 이창환!!!!!역시.... 엄마가 2002.08.03 319
1673 일반 장배야! 박영애 2002.08.03 387
1672 일반 아니, 벌써??? 시헌 시인.. 엄마 2002.08.03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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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 일반 자랑스러운 내 아들... 백정균 엄마가 2002.08.03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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