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3.02.25 22:58

듬직한 상현이

조회 수 400 댓글 0
사랑하는 아들아,
지금 상현이는 하루의 피로를 풀기위해 정신없이 자고 있겠구나 .
침낭속에서 잠을 자면서 이리저리 뒹굴며 잠을 자고 있는 상현이의 모습이 떠오르는구나.
오늘 하루는 얼마나 보람있고 또한 힘들고 즐거웠는지. 아빠, 누나, 엄마는 전화를 통해 전해듣는 소식을 몇번이고 또 듣곤 한단다.
너희들을 인솔하시고 도와주시는 분들께서는 얼마나 힘드시고 많이 애쓰실까? 고맙기만 하구나.
대장님 말씀 잘 듣고 더욱 보람있는 탐험이 되길 바래. 나의 아들아, 항상 건강하고.
상현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8163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421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1833
39369 일반 창호에게 오경숙 2003.02.06 365
39368 일반 창호햐.. 손민희 2003.02.07 375
39367 일반 세정ㅇ ㅏ~ 원숙이 2003.02.15 379
39366 일반 사랑하는 원창호/원창훈 중원고수 2003.02.15 475
39365 일반 현찬이 보거라. 현찬 아빠 2003.02.16 546
39364 일반 너무도 보고싶은 아들 오경숙 2003.02.18 445
39363 일반 형아! 봐봐 현찬 동생 2003.02.20 291
39362 일반 현찬에게 현찬 아빠 2003.02.20 542
39361 일반 세정아!! 세정민규엄마 2003.02.21 502
39360 일반 정미규 보아라 민규아 2003.02.21 382
39359 일반 정민규 보아라 민규아빠 2003.02.21 496
39358 일반 1、마라도-제주도。동생 상현이에게〃 심 예 슬 2003.02.22 1802
39357 일반 창호 창훈아!!! 중원고수 2003.02.23 476
39356 일반 2、마라도-제주도。동생 상현이에게〃 심 예 슬 2003.02.23 1880
39355 일반 3、마라도-제주도。동생 상현이에게〃 심 예 슬 2003.02.24 1411
39354 일반 창호한테.. 손민희 2003.02.24 392
39353 일반 4、마라도- 제주도。동생 상현이에게_〃 심 예 슬 2003.02.25 1757
» 일반 듬직한 상현이 엄마 2003.02.25 400
39351 일반 5、마라도- 제주도。동생 상현이에게_〃 심 예 슬 2003.02.26 2027
39350 일반 6、마라도- 제주도。동생 상현이에게_〃 심 예 슬 2003.02.27 1534
Board Pagination Prev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