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 이름: 김한빛 .한울 (pmh404@hanmail.net)
◎ 2003/8/2(토) 13:21 (MSIE6.0,Windows98) 220.91.39.7 1024x768

사랑하는 아들들아
한빛아 한울아!
넓은 대양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으리라 생각된다.
세상은 넓고도 넓단다. 한빛이가 예전엔 격지 않았던 여러 경험들이 앞으로 많이 있단다.
그 세상을 맞이하여 올바르고 강한, 따스하고 넓은 가슴으로 세상을 안고 살아가길 바란다.
요놈들아! 힘들지?????
아빠 엄마도 너희가 힘들것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아프단다.
그리고 너희들의 싸우는 소리가 그립기도 하고.
하루 하루가 힘들겠지만 내일 다시 태양은 떠오른단다. 이 탐험여행이 끝나면 구리빛에 늠름한 멋진 사나이가 되어있겠지?
서로 협동하며 의지하고 도와서 무사히 돌아오길 기대한다.
그때까지 엄마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기도하며 기다릴께.
무지 무지 사랑한다.
아빠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8201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461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258
38969 일반 깐돌아! 뭐하니 공주마마 2003.08.02 236
38968 일반 사랑하는딸 승희에게 이승희 2003.08.02 265
38967 일반 형아에게..ㅇ 유정수 2003.08.02 264
38966 일반 박공륜-용감무쌍 조성희 2003.08.02 286
38965 일반 유정빈엄마 2003.08.02 601
» 일반 내사랑한빛. 한울 김한빛 한울 2003.08.02 267
3896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최송 최송 2003.08.02 265
38962 일반 제주도 어때? 이승준 2003.08.02 289
38961 일반 최상목보아라 엄마 2003.08.02 297
3896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우석에게... 홍우석 2003.08.02 266
38959 일반 홍우석 2003.08.02 444
38958 일반 Re..사랑하는 소정아 송소정 2003.08.02 438
38957 일반 2003.08.02 697
38956 일반 사랑하는 딸 소정 화이팅 박소정 2003.08.02 296
38955 일반 자랑스런 PETER 이철상 2003.08.02 283
38954 일반 엄마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김찬우,김찬규 2003.08.02 179
38953 일반 사랑하는 현균아!! 이현균 2003.08.02 270
38952 일반 으미~~~~부러운거 이승준 2003.08.02 406
38951 일반 또 하루를 보내며.. 김찬우,김찬규 2003.08.02 281
38950 일반 김진만..2박3일째 되는 날이구나 김진만 2003.08.02 272
Board Pagination Prev 1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