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3.08.14 00:38

왜!

조회 수 231 댓글 0
한빛아!
멀리서 라도 보고 싶어서 너희들을 찾아 갔는데
차라리 않보았으면 좋았을것을...................
다리사이가 무척 아픈지 두손으로 꼭 붙잡고 울고 걷는 너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구나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던것은 아닌지
가까이 가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열심히 하는 너희들이 무너져 버릴까봐 꾹 참을수 밖에 없었다
이제 모든 어려움도 고통도 이틀후면 끝난다
우리 이겨내보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8394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648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4156
37389 일반 우오~^^ㅋㅋ 박태준 2003.08.13 271
37388 일반 사랑하는 현진아.....!! 박현진 2003.08.13 172
37387 일반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는..... 유정빈 2003.08.13 160
37386 일반 생각처럼 살이 안 빠진다고? 김영윤 2003.08.13 372
37385 일반 이제 사흘 남았구나. 이승준 2003.08.13 164
37384 일반 우석이오빠!!! 홍우석 2003.08.13 280
37383 일반 해태야! 너무 보고싶다!!! 김성규 2003.08.14 268
37382 일반 자랑스런엄마의 희망아들.... 황용선 2003.08.14 288
37381 일반 왜 울었니 김한빛 한울 2003.08.14 169
37380 일반 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을 그대들에게 김한빛 한울 2003.08.14 150
37379 일반 하늘아 엄마는 용감...... 고은하늘 2003.08.14 250
» 일반 왜! 김한빛 한울 2003.08.14 231
37377 일반 3일 남았다. 유지상.유민상 2003.08.14 168
37376 일반 보고싶다 민성아 장민성 2003.08.14 371
37375 일반 씩씩하게 만나자!!! 김 령 우 2003.08.14 289
37374 일반 힘을 내자!! 김 강인 2003.08.14 701
37373 일반 아들아 양순성 2003.08.14 149
37372 일반 초코파이는 잘먹었니? 김한빛 한울 2003.08.14 263
37371 일반 아들아 편지 받았다 양순성 2003.08.14 166
37370 일반 잠을 자려다가... 김찬우,김찬규 2003.08.14 176
Board Pagination Prev 1 ...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