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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편지를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네가 무사한 것 같아서 기쁘고- 이렇게 말하면 또 엄마보구 걱정이 과하다고 하겠지?
엄마랑 시간 많이 보내구 싶다구... 엄마 맘하고 똑같네
잘때두 같이 자구 하루 종일 같이 있자 영화보구 맛있는 것 먹구
나도 류니만 보면 행복해질것 같아
빨리 빨리 오늘이 가구 내일이 거고 모레가 왔으면 좋겠다
토요일날 드뎌 만나는 구나
넘 가다려서 목이 빠지려구한다 엄마는
아빠두 매일 물으시지 오늘은 류니한테 뭔 소식없나?
아빠 또 춘천가신다구 바쁘셔서 컴퓨터 보실시간이 없어 엄마가 중계해 드리고 있어
엄마 아빠는 매일 매일 기다린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매일 기다리시고
륜아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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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36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76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738
37329 일반 네 편지를 읽고 .....당근이징 경복궁行 박 현진 2003.08.14 216
» 일반 박공륜-이쁜아 이틀남았네 박공륜(15대대) 2003.08.14 165
37327 일반 화이팅!!! 현희야 채현희 2003.08.14 263
37326 일반 두 팔벌려 너를 맞을 준비를 하며.. 최정욱 2003.08.14 273
37325 일반 야,,,돼지야,ㅎㅎ 정병권 2003.08.14 188
37324 일반 아들에게-공산성에서 백제의 숨결을 느꼈니? 정상하 10대대 2003.08.14 226
37323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 박찬호 2003.08.14 170
37322 일반 사랑하는 두 아들 보고 싶구나! 유지상.민상 2003.08.14 142
37321 일반 넓은 세상과 그리고 우리들... file 조건우 2003.08.14 172
37320 일반 한빛아 멋있다 채호병 2003.08.14 128
37319 일반 오늘은 8월 14일....... 이승준 2003.08.14 160
37318 일반 from james 이철상 2003.08.14 153
37317 일반 사랑하는 나의 친구 정호 king3911 2003.08.14 145
37316 일반 아들을 위한 기도 (15) 김승준,민준 2003.08.14 317
37315 일반 끝이 보인다네요.... 이승준 2003.08.14 139
37314 일반 장한(용의) 아들 !!! 박희천 2003.08.14 242
37313 일반 송아지 겅중겅중 오래이 송영진 2003.08.14 337
37312 일반 아참! 송영진 2003.08.14 115
37311 일반 보고싶은 아들 성태야^^ 최성태 2003.08.14 206
37310 일반 빨리 돌아와#$%^&* 박희천 2003.08.14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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