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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아
상재 엄마야
너무 가녀린 너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그런데 오늘 너의 전화 목소리 들어보고 괜히 내가 눈물이 났단다
건겅한 너의 목소리.
끝까지 완주해서 건강하게 서울에서 큰 함성을 지르자

전가을,화이팅!!!!!!!!!!!!!!!!!!!!!!!!!!!!!!!!!!!!!!!!!!!!!!!!!!!!!!!!!!!!!
가끔 상재도 보면 용기도 북돋아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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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8651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892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6593
7609 일반 덕모형에게// 양덕모 2004.07.26 271
7608 일반 지연 편지 보고 감동먹었어 ★송 지연 ★ 2004.07.26 270
7607 일반 최인헌 짱!! 최인헌 2004.07.26 265
7606 일반 가문에 영광 덕모에게 양덕모 2004.07.26 352
7605 일반 울 오빠 힘내라!!! 황정재 2004.07.26 410
7604 일반 우리 아들 프란치스코에게 서지영 2004.07.26 213
7603 일반 보고싶은 민세에게 김민세 2004.07.26 160
7602 일반 한결아 한결아! 엄마다 2004.07.26 209
7601 일반 ★언ㄴ1파 ㅇ1팅 ! ★ ★송 지연 ★ 2004.07.26 353
7600 일반 동근이보렴 김동근 2004.07.26 264
7599 일반 누나에게... 꼭완주를 빌며....... 화이또... 전가을 2004.07.26 159
7598 일반 누나에게... 명복?을빌며....... 화이또.... 전가을 2004.07.26 268
7597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박상재 2004.07.26 140
7596 일반 -승☆이-송승한-★ 송 지연 2004.07.26 583
7595 일반 별동대원 동훈에게 김동훈 2004.07.26 229
7594 일반 우리형 홍사준 2004.07.26 162
» 일반 이쁜 가을아^^ 전가을 2004.07.26 172
7592 일반 보고싶은 아들아 박상재 2004.07.26 153
7591 일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준에게 정우준 2004.07.26 207
7590 일반 사랑하는 현태! 엄마다. 주현태 2004.07.26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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