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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이라 재형이가 있다면 삼계탕이라도 먹어러 갈텐데....
다가오는 말복날(8월 9일) 꼬옥 먹자꾸나.
발에 물집이 잡히지는 않았니?
너무 타면 따가우니까 귀찮더라도 가져간 썬크림 꼼꼼히 발라라.
몸에 뿌리는 모기약은 효과가 있는지모르겠다. 다 써버린건 아니지?
엄마는 요즘 외할머니댁에서 출근한다.
해주한테 오늘 집에서 자라는 채소며 풀잎을 종류대로 하나씩 채집하는
숙제를 내주었다. 참, 유란이 누나 어제 내려왔다. 내일 모두 하와이 간다고 하네.
아빠도 일마치고 오셨다. 내일은 아빠가 편지 올린다고 하셨다.
지금쯤 우리 재형이 새깜둥이처럼 눈만 초롱초롱 하지 않을까?
사진속에 네가 크게 찍히면 좋을텐데..보고싶다.. 안재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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