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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힘들땐 언제 다 끝나나 싶었지?
힘들고 지루한 시간을 극복하다 보면 몇 배 더....
그 힘든 시간이 없었다면 절대 맛보지 못했을 특별한 환희가 기다리고 있단다.
오늘은 열기구 탑승하는 날이네!
붕~붕~ 뜨면 어떤 기분일까?
꼭 얘기해 줘..엄마에게..그 기분이 어땠는지...
해주는 벌써 네 마중하러 유란이 누나 집에 가 있단다.
무사히..빨리..돌아와!~ 축하해..멋진 안재형! 완주를!
경복궁 종착역이 전부는 아니란다.
눈에 보이는 성과만이 모든걸 의미하지는 않는단다.
16박 17일의 기간 동안 네가 만난 산과 돌, 풀한포기,구름한조각...
같이 힘든 여정을 함께 하며 울고 웃었던 친구, 누나, 형아들...
때론 다리가 아파 주저 앉고 싶었지만 인내하면 한발한발 내딛었던 네 의지!
네 추억속에 남을 그 모든 순간의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것이란다.
엽서랑 편지에 온통 먹는 얘기 투성이로구나. 만나서 만난거 많이 먹자.
끝까지 힘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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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3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4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600
32509 일반 너무 예쁜 딸 누리야 김누리 2004.08.06 214
32508 일반 지환 으하하 해냈어 서 지환 2004.08.06 173
32507 일반 드디어 열기구 탑승의 날 김보영 김가영 2004.08.06 156
32506 일반 귀여운 동생 보아라~ 신승용(12대대) 2004.08.06 139
» 일반 이제야 끝이 보이네... 안재형 2004.08.06 151
32504 일반 아들아.. 선열아!! 박선열 2004.08.06 123
32503 일반 끝까지 ~ 임고은 2004.08.06 145
32502 일반 자랑스런 조카 선열아... 박선열 2004.08.06 113
32501 일반 우정이~ 양덕모 2004.08.06 118
32500 일반 우리 손자 선열아... 박선열 2004.08.06 135
32499 일반 대견한 덕모 양덕모 2004.08.06 219
32498 일반 대견하다. 김태욱 2004.08.06 116
32497 일반 외할머니다 양덕모 2004.08.06 113
32496 일반 사랑하는 손자 태욱에게 김태욱 2004.08.06 146
32495 일반 사랑하는 나의 손자,손녀야!!! 김태영,김누리 2004.08.06 162
32494 일반 드뎌-2일 김강인 2004.08.06 154
32493 일반 성재야 19대대 조성재 2004.08.06 286
32492 일반 하하하하.. 성해동 2004.08.06 111
32491 일반 완전적응이라..... ★조성재★ 2004.08.06 136
32490 일반 [동근-도농중]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 김동근 2004.08.06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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