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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안녕?
오늘도 잘 지냈는가?
메일소식보니 2차팀들하고 만났다는 소식들어 왔던데 너무 반가웠겠다.
만나서 반가워 팔짝팔짝 뛰는 모습을 생각하니 엄마가 더 기분이 좋았다,
그래 광일,선일이 남에 나라에서 만난이 더 반갑지? 헤어지기 섭섭했겠군아.
모둔게 감사하고 소중함을 알아야지?
아들? 너가 집에 없으니 조금은 쓸쓸해 보고도 싶고,,,,,
태훈아? 어느새 많이 컸군아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씩씩하게 떨어져
의젖하게 지내는 변화와 모습을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뿌듯하군아.
태훈아. 아무쪼록 잘지내고 많이보고 많이 느껴서 많은 꿈을 가지고 돌아오길...
아빠도 통화 못해서 섭섭했단다. 그렇지만 잘지낼거라 믿으니,,,,
아들 또 쓸께 영원한 너에 후원자인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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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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