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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
지금 엄마는 휴가중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았는데 매일 집에만 있어
혹시 전화가 오려나 새로운 소식이 있나 PC 앞에서
잘 지내고 있지 ?
감기는 도망갔지 ? 매일 기도 하는데 지켜주실꺼야.
하루하루 새로운 것에서 느끼는 체험과 감동들 기록해서 두고두고 느끼길 ...
새로운 친구들과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시간 소중한 추억 가득 ...
집에 오면 감짝 놀랄 일이있어 궁금하지 ?
토토가 근우 방에 한번씩 들려 그런데 너무 조용해 보고 싶나봐.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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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044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8278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0501
31989 일반 기~인 2주일 이초영 2004.08.19 185
31988 일반 형, 잘지내지? 이득환 2004.08.19 285
31987 일반 오빠! 지윤이야 정지영 2004.08.19 269
31986 일반 모래바람이너에겐 신효성 2004.08.19 272
31985 일반 보고 싶은 나의동생 은별아 박은별 2004.08.19 271
31984 일반 보고잡다 한내야!!!! 박한내 2004.08.19 166
31983 일반 3일만 지나면 최재혁 2004.08.20 170
31982 일반 승목이에게..... 여승목 2004.08.20 449
31981 일반 잘지재고 있니? 이득환 2004.08.20 178
31980 일반 아빠가 꾸러기에게 조성지 2004.08.20 359
31979 일반 아빠가 꾸러기에게 (긴급) 조성지 2004.08.20 207
31978 일반 유럽을 탐험중인 아들에게 강천하 2004.08.20 155
» 일반 엄마는휴가중 정근우 2004.08.20 268
31976 일반 아자아자, 화이팅!!! 은종*소혜 2004.08.20 387
31975 일반 얼마만큼 변해올까 제일키큰우리 딸들 이지영 .유란 2004.08.20 162
31974 일반 멋진 사나이 임환 2004.08.20 176
31973 일반 내 하나뿐인 동생 지인아^^ 박지인 2004.08.20 279
31972 일반 유럽탐사중인 아들에게 박종학 2004.08.20 167
31971 일반 보고싶은지영아 정지영 2004.08.20 262
31970 일반 멋있는 우리아들 현영아 이현영 2004.08.20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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