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엄마는 오늘 절에 다녀왔다.
민수도 알거야 대청댐 꼭대기에있는 현암사.
매서운 날씨에 절에 한발 한발 오르면서 아들 생각을 했지.우리 아들도 이렇게 열심히 걷고 있겠구나, 무거운 배낭까지메고.....
장하다 우리 아들!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엄마는 아들이 잘 해내고 돌아올거라 믿는다.
엄마가 항상 말하듯이 즐거운 마음,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번 대장정에 임한다면 조금 덜 힘들지 않을까?
대원들과도 서로 서로 도와가며 대장님들 지시에 잘 따르고 말이야.
우리 아들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1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8397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1600
31409 일반 도현아 나 대협이다/ 정신기and이도현 2005.01.10 197
31408 일반 아빠/건행 5 이건행 2005.01.10 282
» 일반 민수도 알거야 김민수 2005.01.10 272
31406 일반 처제 힘내게.. file 최하늘 2005.01.10 310
31405 일반 사랑하는 정훈아... 이정훈 2005.01.10 275
31404 일반 보고싶다아들아 안옥환 2005.01.10 205
31403 일반 생일축하한다 신아라 2005.01.10 219
31402 일반 누나 춥지 이민아 2005.01.10 210
31401 일반 장하다 대한의 딸 정다운 2005.01.10 176
31400 일반 힘 내라,아들,딸들아 김동안,김승주 2005.01.10 170
31399 일반 장하다 조카야.. 정다운 2005.01.10 164
31398 일반 살빠진것같아ㅜㅜ 김민수 2005.01.10 292
31397 일반 아들에게 소진건 2005.01.10 167
31396 일반 원진이 보렴 서원진 2005.01.10 311
31395 일반 연대별 사진속의 장한 모습을 보며... 권 수연, 권 수려 2005.01.10 202
31394 일반 논산에도 눈이왔다... 김영관 2005.01.10 186
31393 일반 재미있게 하고있지.. 김영완 2005.01.10 184
31392 일반 우리 딸내미~~~ 김성아 2005.01.10 205
31391 일반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 백지성 2005.01.10 187
31390 일반 아들에게 --- 7 허정현 2005.01.10 168
Board Pagination Prev 1 ...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566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