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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현 월요일 아침이야
식사 준비하다 우리 재현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사진 보려구 들어왔어.
행군하는 모습에 잘 보이지 안아서 안타 까웠어.
멋진 재현 잘 하고 있을거라 믿어.
행군하면서 엄마 원망 하는건 아닌지...
엄마도 이 더위에 힘들 재현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도 든단다
하지만 뭔가 해내고 돌아올 아들생각에 마음을 다 잡는단다
또 힘든 하루의 시작이지만, 또 뭔가를 이루고 생각 하는 하루이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멋진 녀석 재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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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27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8504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2720
12089 일반 무더위에 힘들지? 규영아! 노규영 2005.07.18 359
12088 일반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고광조 2005.07.18 273
12087 일반 사랑스런 나의 1004 솔방울들아 이한솔 이진솔 2005.07.18 273
12086 일반 한솔 아 진솔아...... 이한솔,이진솔 2005.07.18 282
12085 일반 생일축하합니다 지현우 2005.07.18 277
» 일반 폼생폼사 재현 조재현 2005.07.18 270
12083 일반 힘내라 우리 주현이 신주현 2005.07.18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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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 일반 추카추카생일추카!!! 최현민 2005.07.18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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