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덥지?
다리도 아프고 힘이 많이 들었지?
오늘은 엄마도 힘든 하루를 보냈단다.
환자들도 많았고,
여러가지 해 드려야 할 일이 많아서 그랬지.
점심도 겨우 먹었단다.
힘들 때 마다 엄마가 뭘 생각하는지 모르지?
바로 우리 아들이야.
이 더위에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씩씩하게 걸을 널 생각하면
이 정도에 힘들어하면 안 되지 하고 생각한단다.
동욱아,
힘들고 지치더라도 거기에 져서는 안 된다.
날마다 엄마는 잠자리에 들며
두 손을 꼭 잡고 기도해.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 욱이가
아무 탈 없이 씩씩하게 횡단을 마치고 돌아오라고.
동욱아,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을 보낸다.
아들, 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533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8766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5349
29129 일반 조선에 하나밖에 없는 울아들 현민!!!!!! 최현민 2005.07.30 299
29128 일반 힘내라 우리 민구야. 송민구 2005.07.30 294
» 일반 사랑하는, 보고 싶은 아들 황동욱 2005.07.30 195
29126 일반 날라간 아빠글 아깝다^*^ 조 한알 2005.07.30 165
29125 일반 사랑하는 현종아 윤현종 2005.07.30 190
29124 일반 가현이, 파이팅!!--이모 박가현 2005.07.30 310
29123 일반 장하다 장재석 장재석 2005.07.30 435
29122 일반 세상에 하나뿐인 도형이♡ 하도형 2005.07.30 212
29121 일반 유지상아~~ 유지상 2005.07.30 377
29120 일반 갈매기에 꿈 박 유 정 2005.07.30 304
29119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7.30 185
29118 일반 1대대 남궁준 남궁준 2005.07.30 295
29117 일반 사랑하는 한별 민호에게 file 권한별, 권민호 2005.07.30 285
29116 일반 고은아! 내 안에 너 있다 2 강고은 2005.07.30 402
29115 일반 엫ㅅ엥힝 이나래 2005.07.30 488
29114 일반 날씨가 더워지는구나 김동욱 2005.07.30 230
29113 일반 고생하는 재석이에게 장재석 2005.07.30 296
29112 일반 보고싶은 종헌이 형아 김종헌 2005.07.30 290
29111 일반 힘내라 준오야! 원준오 2005.07.30 276
29110 일반 5일째날 보고픈 남진이에게 성남진 2005.07.30 401
Board Pagination Prev 1 ...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