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어제도 엄마 아빤 12시가 넘어 잠자리에 들었어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을 보기 위해 말이지
그런데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자랑스런 엄마의 두 아들은
보이질 않는거야 ㅠ ㅠ
단체 사진 속에서나 혹시 '이애가 우리 애들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사진 속 대원들을 보니 표정도 밝고 건강해 보여.
성준 성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네에~ 잘 지내고 있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하는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것 같네 ^-^

밤새로록 서울은 많은 비가 내렸어
문뜩 문뜩 잠이 깰 때마다 너희들이 있는 곳은 괜찮은지 온통
너의들 생각으로 꽈악 차있었지

엄마 아빤 너희들 믿는다
굳굳하고 씩씩하게 경복궁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을 거라고 말야

성준아 성수야~
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을 이름이여...
하늘 만큼 땅 만큼 싸~ 랑~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5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621
28689 일반 행군6일째구나! 박병준 2005.08.01 150
28688 일반 힘내라! 장범준 2005.08.01 183
28687 일반 지희에게 서지희 2005.08.01 182
28686 일반 한울아 비가 너무 많이 온다. >_< 박한울 2005.08.01 169
28685 일반 잘하고 있네! 김현철 2005.08.01 226
28684 일반 오빠가 왜 안 보이지??? 임경태 2005.08.01 200
» 일반 사진에서 볼 수 없는 아들아~ 임성준 임성수 2005.08.01 143
28682 일반 대산의 아침 류지학 2005.08.01 194
28681 일반 형아 임현수 2005.08.01 160
28680 일반 사진속에서 우리 아들 보았단다 별동대 박상재 2005.08.01 120
28679 일반 엄마의 일기7 김 남욱 2005.08.01 170
28678 일반 보고픈 아들! 정재욱 2005.08.01 170
28677 일반 오빠 보구시퍼..... 박민열 2005.08.01 251
28676 일반 보고픈 나의딸 나연아!! 강 나연 2005.08.01 297
28675 일반 보고 싶구나 박평규 2005.08.01 141
28674 일반 넘들~ 하는것 다~해보겠네 그자~ 윤현종 2005.08.01 166
28673 일반 빗 속 에 서^^ 김 소연 2005.08.01 216
28672 일반 벌써 다커버린 조카에게 file 김여진 2005.08.01 144
28671 일반 오라버니에게 中... 안성원 2005.08.01 119
28670 일반 훈련 7일째 file 최낙권 2005.08.01 155
Board Pagination Prev 1 ...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701 702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