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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법의 힘처럼 이시간이 되면 컴퓨터 앞에 저절로 앉게 된다.
원도야, 오늘도 힘들었지? 날씨도 덥고 어깨의 짐도 무겁고...
원도가 엄마 생각 하듯이 엄마도 늘 원도 생각 밖에 없어.

내일 문주도 한국 생명 과학연구소에서 캠프를 간다. 홍천
남면 자연학교로 간다는 구나. 금, 토, 일요일은 집이 텅 빈것
같겠구나.그런데 거기다 아빠까지 골프를 하러 가신단다.

엄마 혼자 어쩌라고......(흑 흑)

원도야, 힘들 때면 알지?뇌호흡에서 배운 걸 최대한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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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519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767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525
27649 일반 동생들 잘 챙겨 주어라 전성업 2005.08.04 159
27648 일반 야이너마 김강민 2005.08.04 154
27647 일반 소휘야 얼굴보니 기쁘다 윤소휘 2005.08.05 178
27646 일반 사랑하는 동생들에게 누나가 쓴다. 최윤선 최형선 2005.08.05 427
27645 일반 보고싶은 엄마가 아들에게 임경태 2005.08.05 172
27644 일반 5일이면 되겠지 한원빈 2005.08.05 147
» 일반 엄마 혼자 어찌 할꼬? 정원도 2005.08.05 158
27642 일반 어찌 이리도 더우냐!!!!! 김재경 재석 2005.08.05 159
27641 일반 "대선아 끝까지......"화이팅"....^*^" 손대선 2005.08.05 172
27640 일반 정주야!!! 김정주 2005.08.05 222
27639 일반 한주야, 힘내자. 이한주 2005.08.05 190
27638 일반 나의 사랑 이정훈! file 이정훈 2005.08.05 241
27637 일반 아들에게 전하는 말 ★전주찬★ 2005.08.05 236
27636 일반 형제는 용감했다. 김동해김동진 2005.08.05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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