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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많은 엄마가 초롱한눈으로 네전화받고 잠못이룬 밤이되었다.
물어볼 말이 많았는데 그긴좋아 라고만 묻고 다급한목소리에
끊고나니 못네 애석하더라.
아들 믿는다.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보자.
지금의 위치보다 나은모습으로.
동하는 인천에 갔다.
너희 둘 집에 없으니 여긴적막강산이다.
남은 여정 잘보내고 배고프지 말아라.
사랑한다. 요즘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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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520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767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531
26289 일반 도완아 잘 지내냐? 김도완 2005.08.18 161
26288 일반 화동이형 바보 ~~~~~~~~~~~~!!!!! 양화동 2005.08.18 175
26287 일반 지예야~ 양지예 2005.08.18 247
26286 일반 형에게 김강인 2005.08.18 218
26285 일반 멋지고 장한 아들 성준아!...(8) 윤성준 2005.08.18 154
26284 일반 생각의 문 2 박로사,박선열 2005.08.18 136
26283 일반 예쁘게 웃고 있는 사진보면서... 송지연 2005.08.18 209
26282 일반 한밤중에 너의 목소리... 김신비 2005.08.18 161
26281 일반 민정.. 김민정 2005.08.18 151
26280 일반 싸랑 윤영 김윤영 2005.08.18 161
26279 일반 보고싶은 경선아 최경선 2005.08.18 187
26278 일반 울종진이 목소리가 너무 덤덤해서.. 박종진 2005.08.18 228
26277 일반 호기심많은 하형 김하형 2005.08.19 277
26276 일반 2차유럽탐험대 뒹굴이아들에게 정한용 2005.08.19 245
26275 일반 기다리는 마음 한은아 2005.08.19 226
26274 일반 생각의 문 3 박로사,박선열 2005.08.19 143
» 일반 무소식이 희소식 백규하 2005.08.19 138
26272 일반 민택아! 누나야 오민택 2005.08.19 199
26271 일반 오늘은? 황유선 2005.08.19 250
26270 일반 내새끼들..잘지내지? 박선우,박건우 2005.08.19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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