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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희야 잘 도착해서 지금쯤은 자고 있겠지?
감기로 아픈 널 보내면서 엄마도 가슴이 아팠지만
 지금의 고생이 먼 훗날 아름다운추억이 될 거라고 믿어
많이 먹고 약 꼭 챙겨 먹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10162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9399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91719
17009 일반 아빠다... 권태현 아빠 2006.07.26 283
17008 일반 우리 딸 아영이 보렴. 윤아영 2006.07.26 218
17007 일반 귀염둥이 해정공주!! 이해정 2006.07.26 288
» 일반 창희야 보렴 황 창희 2006.07.26 210
17005 일반 창민! 송창민 2006.07.26 284
17004 일반 엄마는 지원이가 벌써 보고싶다~ - -;; 박지원 2006.07.26 395
17003 일반 엄마아들.... 권혁민엄마 2006.07.26 194
17002 일반 씩씩한 언니, 소람이, 큰딸 화이팅~!! 조소람 2006.07.26 325
17001 일반 사랑하는 계삼아 읽어보렴 백계삼 2006.07.26 280
17000 일반 멋진 민근이에게 권민근 2006.07.26 299
16999 일반 멀미안했나, 우리딸현애. 이현애 2006.07.25 245
16998 일반 시윤아! secret 양시윤 2006.07.25 15
16997 일반 사랑하는 내아들 희원 김희원 2006.07.25 171
16996 일반 사랑하는 태영아... 권태영 2006.07.25 446
16995 일반 사랑하는 사명 평화 보거라 사명, 평화 보거라 2006.07.25 169
16994 일반 어떠냐? 남윤찬 2006.07.25 172
16993 일반 도형아! 김도형 2006.07.25 277
16992 일반 준홍.. 사랑하는 엄마다.. 안준홍 2006.07.25 466
16991 일반 듬직한 용욱아.. 사랑해 신용욱(이은주) 2006.07.25 316
16990 일반 민수야 보거라 정민수 2006.07.25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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