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현서야~~
많은 부모님들의 관심에 컴이 하루 반나절 들어가기가 힘들어서 엄만 12시 넘어가는 거 보구 바로 컴에 앉아 네게 몇자 적어.
엄만 하루가 어찌나 길었던지...아들이 벌써 보고싶어진다.
아마도 처음에는 낯설었던 친구,형,동생들과도 하루가 지나가면서 이젠 제법 한팀이 되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으리라 생각해.
현서 보다 어린동생들도 한번씩 돌아봐주면서 이끌어주고,끝까지 모범대원으로 완주해주길 빌께.
아들아! 끼니끼니 밥 많이 먹고 씩씩하게 낼 하루도 자알 보내고 ....알았지?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