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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0km라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를 보니 친구들이 더 힘들었다고들 하네?
오늘은 경남 전북의 도경계인 지리산을 가는구나.
우린 예전에 지루한 산이라고도 했었는데..
세일이는 땀도 많아서 모기들이 좋아하는데 몸은 어떤지 모르겠다.  몸이 힘들고 어려우면 자기도 모르게 말을 함부로 사용해  마음에 상처를 주는 사람도 많이 있단다.
용기와 사랑이 많은 사람은 힘들때일수록 남을 배려하고 용기있는 말을 많이 해줘 함께 이겨나가는데 말야.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mi,ei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던 세일이가 보고 싶다. 장난거는모습도 화내던 모습도..
인터넷에 몇장의 사진들이 올라왔는데 세일이의 모습은 실종되었네?  비록 보이지는 않아도 세일이가 잘하고 있을거라 엄마는 믿고 있어.
우리 세일이 화이팅이다.
 
세일이를 좋아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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