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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전라북도에서 충청도로 또 한 고개를 넘었더구나.
이제 목적지가 조금더 가까워짐을 느낀다.
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겠지....
아빠는 아침에 일어나 창문밖으로 보이는 하늘을 쳐다보며
마음속으로 기도해 본단다.
오늘은 제발 좀 뜨거운 태양보다는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 우리 아이들이 걷는데 조금이라도 시원함을 주었으면 하고 말이야.
도훈아!
그 이름 열번 백번 불러봐도 사랑스런 아들....
힘들고, 고단하고, 괴로울때마다 헤쳐나갈수 있는 자기만의 톡특한 방법을 생각해 보거라..
육체적인 힘듬은 잠깐이지만 정신적인 행복은 영원하단다.
오늘도 힘차게 걷고있을 아들을 생각하고 있다.
이제는 아빠가 도훈이를 더 많이 보고싶구나...
힘내라 도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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