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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야 벌써 삼일째구나
아리가 없어 텅빈것같은 집과
엄마 아빠의 마음 .....그리고
호평동 전체가 다조용하기만 한것 같다
얼만큼 보고 듣고 가슴에 담았는지......
힘들고 고생스럽더라도 그걸 즐기면서
여행을 했으면 좋겠구나
울 아리 말대로 몸은살은빠지 겠지만
마음은 살이 찔꺼야 ^^
울 아리 홧팅  사랑한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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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10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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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94639
22809 일반 경아에게 민경아 2007.01.05 213
22808 일반 이동훈! 멋있는 남자구나. 이동훈 2007.01.05 289
22807 일반 사랑하는 아들 민규~~. 오늘 하루는.... 황민규 아빠 2007.01.05 281
22806 일반 멋진 남 용준이에게 조용준 2007.01.05 269
22805 일반 사랑하는 아들 상재에게 박상재 2007.01.05 298
22804 일반 대영아, 한라산 등반은 잘 했니? 신대영엄마 2007.01.05 300
22803 일반 창준오빠에게 차창준 2007.01.05 152
» 일반 울 아리 홧팅 아리엄마 2007.01.05 290
22801 일반 다운아~~! 이모 2007.01.05 151
22800 일반 지예에게,,,,현이가^^ 박지예 2007.01.05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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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98 일반 멋쟁이 이유상!! 이유상 2007.01.05 364
22797 일반 하이...세번째..헉 박지예 2007.01.05 220
22796 일반 사랑하는 백지원 백지원 2007.01.05 219
22795 일반 세상은 넓다 현우 건우 2007.01.05 288
22794 일반 사랑하는 아들 민규. 오늘 많이 힘들었지..... 황민규 아빠 2007.01.05 403
22793 일반 해주야! 힘내라~~ 안해주 2007.01.05 276
22792 일반 현아 보고싶다 ♡ 이재현 2007.01.05 282
22791 일반 잘보내고있지? 성용엄마 2007.01.05 155
22790 일반 소정 홧팅 강소정 2007.01.05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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