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없으니 많이 허전하네 가서 잘지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하네 힘들면 어떻하나 하고 걱정도 되지만 울 아들 태빈이는 잘할수 있을꺼라 엄머는 믿어 여러 형들과 친구들 이야기 많이 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