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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장마도 멈추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인터넷에 현준이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지만 자세한 소식이

올라오고 있어서 매일매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엄마가 현준이 옆에 있

는 것 같단다. 힘들어도 꿋꿋이 잘 이겨내고 있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어제는 중복이고 할머니도 집에 계셔서 큰엄마와 윤경이 누나 태훈이 성민

성준이가 우리집에 놀러 와서 밤 늦게 까지 놀다 갔다. 현준이가 없어서

동생들이 많이 보고 싶어 했어. 우리 가족 모두 현준이가 건강하게

잘 하라고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

2007년 7월 26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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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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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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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88 일반 자랑스런 아들 민준아!!! 김민준 2007.07.25 156
30487 일반 너무보고 싶은딸 김소정 2007.07.25 156
» 일반 최선을 다하고 있을 현준 보렴 이현준 2007.07.26 156
30485 일반 보고싶은 소영 박소영 2007.07.27 156
30484 일반 자연과 함께 멋지게 지내는 사랑이들!!!!!! 이상하, 이병하 2007.07.30 156
30483 일반 멋진 아들아 한솔 2007.08.02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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