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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틀만 있으면, 우리 뽀족이 만날 수 있겠당.~  (울라, 울라)
영기! 도보를 하며 너의 "발"에 감사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겠구나!  
너의 두 다리가 튼튼하기에 열심히 걸을수 있고, 언제나 하고픈 일들을
찾아 갈 수 있는 행복을 느껴보렴...
그리고 이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 보다는 여럿이 함께하는 세상이
더 따뜻하고 아름답다고 느꼈지..  대장님들과 형, 친구, 동생들 많이
사귀었고 그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타협과 조율을 하다  보면 아름다운 화음이  탄생되는 거란다.
처음부터 아름다운 화음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걷다보면 무엇인가 느껴지지...
넌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엄마는 너를 굳게 믿고 있단다.
사랑한다. 영기야!~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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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31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72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689
16409 일반 깜둥이 아들이된 상훈 이상훈 2009.01.15 237
16408 일반 경석아........화이팅! 서경석 2009.07.22 237
16407 일반 멋진 태연이에게 정태연 2009.07.22 237
16406 일반 멋쟁이 울아들 보고시포,,,,,, 박태성 2009.07.29 237
16405 일반 수웅이의 행진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이수웅 2009.07.29 237
16404 일반 ## 반정을 찍다!! 자랑스런 울 아들 김지훈!... 김지훈 2009.07.29 237
16403 일반 오늘도 힘들었지! 박철민 2009.07.31 237
16402 일반 9대대 운학이에게 허운학 2009.08.01 237
16401 일반 보고싶은 딸 수경이에게 임수경 2009.08.11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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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9 국토 종단 규혁에게 임규혁 2010.07.22 237
16398 국토 종단 아들 엄마다 아빠도 있다 광주 김승우 2010.07.26 237
16397 국토 종단 신재민 아들! 신재민 2010.07.26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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