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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고 누가 했던가?
내일이면 과천에, 엄마 아빠품안에, 포근한 집으로 오겠지.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며 지난 1주일이 엄마에게도 정말 소중한 한주간이였단다.
지난 국토대장정을 통해 인생을 배워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장한 내 아들들..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울 아들들이여 앞으로 이번 기회를 상기시키며 늘 진지하고 배려하며 살아가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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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520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767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527
20829 일반 1대대 정용석대장과 모든 대장님들 수고 많... 이진주 2007.08.05 178
20828 일반 함박웃음^-^!!! 손정아 2007.08.05 137
20827 일반 장하다. 형석아! 안형석 2007.08.05 140
20826 일반 문하영씨에게 문하영 2007.08.05 354
20825 일반 축하한다. 쫑~~ 김종훈 2007.08.05 159
20824 일반 준아 정말 너무 미안해!! 김민준 2007.08.05 204
20823 일반 하은이에게 박하은 2007.08.05 250
20822 일반 뿌듯하다..영호야. 김영호 2007.08.05 181
20821 일반 드디어!!! 김민석 2007.08.05 157
20820 일반 장한 아들 윤지야 강윤지 2007.08.05 299
20819 일반 아들 오기전 하루 한솔 2007.08.05 309
20818 일반 많이 컸다..울아들~~ 윤상준 2007.08.05 271
20817 일반 대장님들~~ 윤상준 2007.08.05 257
20816 일반 국토대장정을 이끌어 주신 총대장님 이하 대... 이종찬 2007.08.05 349
»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최준배 최현배 2007.08.05 371
20814 일반 종찬아,,지금껏 가장 긴 일주일.. 이종찬 2007.08.05 252
20813 일반 영빈아 잘 지내고 있니 김영빈 2007.08.05 383
20812 일반 장한 미소에게 임미소 2007.08.05 182
20811 일반 드뎌 해냈다~~^^ 채하림 2007.08.05 142
20810 일반 사랑하는 아들!딸아 안시형/시원 2007.08.05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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