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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사진을 보니, 처음에는 너무 반갑더니
이제는 실제 모습이 더욱 보고 싶어진다.
아!!!
울 아들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그 동안 키는 더 자랐을까??
혹 살은 빠졌을까, 아니면 더 쪘을까....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을까..
궁금하고..

엄마는 믿는다.
우리 기철이가 씩씩하게 잘 하고 있으리라고.
힘들어도 항상 웃음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기를....

                                기철이를 보고 싶어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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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914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914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9153
22169 일반 두번째 우리 아들 사진 이상민 2007.08.16 387
22168 일반 보고싶네... 아들이 함현욱 2007.08.16 394
22167 일반 장한 연지에게 김연지 2007.08.15 510
22166 일반 보고싶다 정지은 2007.08.15 370
22165 일반 보고싶은 아들 정준우 2007.08.15 430
22164 일반 전화 하게 되면. 최형원 2007.08.15 774
22163 일반 우리 원준이.... 유원준 2007.08.15 482
22162 일반 보고 싶구나, 할머니 꽁들 다현/현준 2007.08.15 326
22161 일반 광복절!!! 이유진 2007.08.15 546
» 일반 보고 싶은 기철아!!!! 김기철 2007.08.15 397
22159 일반 사랑한다 최수연 2007.08.15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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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5 일반 큰일이네~ 엄마가 우의나 우산을 짐 될까봐 ... 이승우 2007.08.1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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