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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들을 보내고 혼자 차를 타고 집에 가는길이 너무 허전했단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애교로 반겨주는 우리 막내아들 진형이, 수줍어서 애교를 부릴지 모르는 우리 듬직한 큰아들
이제 당분간은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찡 하단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우리 두 아들 씩씩하게 빨리 적응해서 즐거운 생활을 하기바란다.

진우.진형이를 많이 보고픈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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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884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9112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8837
20329 일반 사랑하는 지수,선재에게 김지수,김선재 2008.01.03 285
20328 일반 활기찬 딸! 혜련아! 정혜련 2008.01.03 387
20327 일반 아들 류재한 류재한 2008.01.03 370
20326 일반 벌써 그리운 서희... 이서희 2008.01.03 411
20325 일반 사랑하는 울 큰공주 재림아~~!! 유재림 2008.01.03 293
20324 일반 보고픈 딸아 박서현 2008.01.03 286
20323 일반 사랑하는 재현아 황재현 2008.01.03 419
20322 일반 자란스런 아들 진수에게 김진수 2008.01.03 422
20321 일반 주찬아 1 전주찬 2008.01.03 283
20320 일반 아들 경훈에게 송경훈 2008.01.03 283
20319 일반 사랑하는 아들 주영아! 박주영 2008.01.03 419
» 일반 보고픈 우리 아들들 김진우.김진형 2008.01.03 383
20317 일반 사랑하는 우리 맏아들에게... 류지훈 2008.01.03 266
20316 일반 영우야 지금쯤.. 권태원 2008.01.03 279
20315 일반 서현! 화이팅~~ 최서현 2008.01.03 396
20314 일반 사랑하는 하늘아......... 장하늘 2008.01.03 322
20313 일반 사랑하는 건주에게... 이건주 2008.01.03 277
20312 일반 우리큰형 박주영형 박주영 2008.01.03 322
20311 일반 안녕 주영이형 박주영 2008.01.03 278
20310 일반 사랑하는 내아들아~~!! 정일중 2008.01.03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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