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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도완이 1월 6일 네생일 축하한다.
네가 1994년 오늘 새벽 5시에 응애응애 울면서 태어났지...    
그 새벽 유난히도 분만실이 추웠는데.... 침례병원.... 엄마는
허리가 어찌나 아프고 배도 무지무지 아팠단다..  널 낳고 정신이
몽롱한데... 간호사가 너를 보여주는데....정말 귀엽고 예쁜아기였단다...
널 낳아서 참 행복했다... 넌 엄마 아빠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들
모든 가족의 기쁨이었다.. 어디에 있건... 그것을 잊지마라...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40km를 걷는 종단이 시작될 것인데...
한 걸음 한걸음 끝까지 무탈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엄마가 마음속으로
계속 응원과 기도를 보낼께.... 아자아자 화이팅!!!
안녕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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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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