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야, 오늘 네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반가웠다. 눈이 빠지게 전화를 기다렸는데 막상 경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가운 마음에 할말을 하나도 못 한것 같아. 그래도 즐거운 여행이 되고 있다고하니 정말 다행이다. 매일 경수방의 문을 열고 닫고,커튼을 치고 걷고 하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래본다. 사랑하는 아들, 어느새 자라 혼자서 여행도 다니고,정말 뿌듯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오는 날 만나자. 보고싶디,경수야.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97235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89589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87279 |
| 19909 | 일반 | 수정이 얼굴이 보이지 않네 ㅋㅋ | 오수정 | 2008.01.09 | 276 |
| 19908 | 일반 | 힘내라 ! 아들아. | 이녕수 | 2008.01.09 | 280 |
| » | 일반 | 그리운 경수,,, | 한경수 | 2008.01.09 | 300 |
| 19906 | 일반 | 엄마의 오른손 ㅋㅋ | 양한울 | 2008.01.09 | 244 |
| 19905 | 일반 | 보고싶고 ♥ 하는 이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 | 이서희 | 2008.01.09 | 423 |
| 19904 | 일반 |
사랑하는 하영이에게...
|
김지은 | 2008.01.09 | 2 |
| 19903 | 일반 | 대대장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하람 | 2008.01.09 | 184 |
| 19902 | 일반 | 주찬이에게 | 전주찬 | 2008.01.09 | 285 |
| 19901 | 일반 | 용환~~ 멀리서도 씩씩하게... | 정용환 | 2008.01.09 | 221 |
| 19900 | 일반 | 재한이누님 | 재한이 | 2008.01.10 | 282 |
| 19899 | 일반 | 고마운 우리딸... 제 7 탄 | 박지영 | 2008.01.10 | 284 |
| 19898 | 일반 | 우리아들아~~~ | 일중아 | 2008.01.10 | 216 |
| 19897 | 일반 |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현진) | 이현진 | 2008.01.10 | 715 |
| 19896 | 일반 | 고윤서 | 고윤서 | 2008.01.10 | 442 |
| 19895 | 일반 | 정홍아 미안~ | 태환이!!! | 2008.01.10 | 180 |
| 19894 | 일반 | 활발한 모습 보기 좋구나, 혜련아! | 정혜련 | 2008.01.10 | 388 |
| 19893 | 일반 | 동현이형~ | 태환이!!! | 2008.01.10 | 277 |
| 19892 | 일반 | 승은, 승호 대장님! | 태환이!!! | 2008.01.10 | 274 |
| 19891 | 일반 | 범준 대장님! | 태환이!!! | 2008.01.10 | 285 |
| 19890 | 일반 | 보고픈 지수,선재야!!! | 김지수,김선재 | 2008.01.10 | 2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