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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 이상이 지난것같구나..
오늘 누나는 중국으로 어학연수 같다..
엄마는 네 걱정으로 마음으로 매일 재한이를 위한 기도를 하고있단다..
전화 메세지도 잘 들었다..목소리가 힘이 넘치더라..
이제 얼마 남지안은 기간 적극적이고 용감한 마무리를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경복궁에서 보자..
아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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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36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76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738
19689 일반 오빠야! 강준표 2007.07.25 195
19688 일반 경민쒸가 보내는 편지 황덕호 2007.07.25 195
19687 일반 멋진 모습을 그리며 양지훈 2007.02.01 195
19686 일반 카운트다운! 이지우 2007.01.18 195
19685 일반 동훈아~ 잘하고 있다구? 이동훈 담임 2007.01.15 195
19684 일반 지금쯤 무슨 생각을 하고 걷고 있을까? 박재연 2007.01.13 195
19683 일반 호야 편지 잘봤다 신준호 2007.01.12 195
19682 일반 사랑하는딸! 사랑아... 손사랑 2007.01.04 195
19681 일반 목소리 들으니 살것 같다 박현 모친 2006.08.19 195
19680 일반 내안에 너있다 3 강고은 2006.08.13 195
19679 일반 브라보, 유승재!!!!! 14대대 유승재 아빠 2006.08.10 195
19678 일반 편지글을보고...... 대균예나이모 2006.08.06 195
19677 일반 소나기가.......후두두둑!!!!! 박지원(23대대) 2006.08.05 195
19676 일반 판초우의를 이강민 2006.08.05 195
19675 일반 자랑스러운 경태에게 전영화 2006.08.02 195
19674 일반 김용욱 화이팅 김용욱맘 2006.07.30 195
19673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힘내라 시작이 반이란다 임경태 2006.07.29 195
19672 일반 경수에게 3년대 6대대 김경수 2006.07.29 195
19671 일반 ☆★두번째 글 올린다.^^☆★ 김민혁 2006.07.29 195
19670 일반 사랑하는 동현아~~ 한동현 2006.07.28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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