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비가 내리는구나 국토횡단을 경험했던 다솔누나는 비오는 날이 재미있다고 하더구나 혹 양말이 두꺼워 덜 마르면 하루씩 더 신고 햇님이 방긋 웃을때 말리면 될것같은데---- 아들이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아들 엄마는 행군할때 사진보면서 빨강양말 보고 우리 아들 찿았다 얼굴은 너무 작아 잘 안보이는데 양말은 잘보인다 ㅋ ㅋ ㅋ 지선이는 리코더 수련회 갔단다 겨울 방학에는 지선이랑 같은걸 하기로하였거든 6학년때 유럽여행도 같이 갈것같다 이번에 힘내서 자~~~알 하자 힘내자 힘 사나이의 힘!!!으라차차